
도산대로·학동로 스마트쉘터 광고
2026년 07월 07일
옥외광고 용어 정리
2026년 07월 09일2호선 메트로라이브 광고,
전동차 내부 디지털 매체 집행 구조 분석
2호선 메트로라이브 광고는 전동차 내부 출입문 상단에 노출되는 디지털 영상 매체입니다. 70편성 전체, 총 2,800면을 활용해 서울 핵심 순환 노선에서 반복 접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매체 스펙: 70편성 전체 2,800면 네트워크
메트로라이브는 2호선 70편성 전동차 내부에 설치된 출입문 상단 디지털 매체입니다. 1편성당 40기·40면이 설치되어 전체 기준 2,800면 규모로 운영됩니다.
| 항목 | 내용 |
|---|---|
| 노출 위치 | 전동차 내부 출입문 상단 디지털 화면 |
| 노출 기준 | 15초 소재 기준 일 70회 이상 |
| 집행 단위 | 2호선 70편성 전체 |
| 부분 집행 | 개별 편성·구간 분리 불가 |
2호선 동선 분석: 업무지구·상권·대학가를 동시에 커버
2호선은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 소비 상권, 대학가를 연결하는 순환 노선입니다. 강남·선릉·역삼, 시청·을지로, 구로디지털단지처럼 출퇴근 수요가 강한 권역과 성수·홍대·잠실 등 소비 상권이 함께 포함됩니다.
업무 접점: 강남, 선릉, 역삼, 시청, 을지로, 구로디지털단지
소비 접점: 성수, 홍대, 잠실, 삼성, 신촌
청년 접점: 서울대입구, 신촌, 이대 등 대학가 동선
이 구조 때문에 메트로라이브는 특정 한 지점의 순간 노출보다, 서울 핵심 생활권 전반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노출하는 캠페인에 적합합니다.

집행 구조와 예산안: 1구좌 vs 0.5구좌
메트로라이브는 2호선 전체 편성을 기준으로 집행합니다. 특정 편성 또는 일부 구간만 선택하는 방식은 제공되지 않으며, 1구좌와 0.5구좌의 차이는 커버리지가 아니라 노출량과 예산입니다.
| 구성 | 커버리지 | 월 예산안 | 활용 목적 |
|---|---|---|---|
| 1구좌 | 70편성 전체 | 4,500만원, VAT 별도 | 브랜드 런칭·대형 캠페인 |
| 0.5구좌 | 70편성 전체, 노출 시간 절반 | 2,700만원, VAT 별도 | 기간 테스트·예산 조정형 캠페인 |
예산이 낮다고 노선 커버리지가 축소되는 방식이 아니라, 같은 70편성 전체에서 노출 시간이 조정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캠페인 목표가 도달 범위인지, 반복 빈도인지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소재 구성: 짧은 메시지와 화면 분할 전략
전동차 내부 매체는 승객이 이동 중 접하는 화면이므로 메시지를 짧고 선명하게 구성해야 합니다. 브랜드명, 핵심 혜택, 행동 유도 문구를 한 화면 안에서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A타입: 브랜드 영상 중심 구성
- B타입: 영상과 스틸 이미지를 함께 배치하는 구성
- C타입: 중앙 영상과 좌우 이미지 조합 구성
기존 TV CF나 온라인 영상을 그대로 쓰기보다, 출입문 상단 화면 비율과 지하철 시청 환경에 맞춰 자막·로고·혜택 문구를 재배치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추천 업종과 집행 판단 기준
메트로라이브는 서울 주요 생활권을 넓게 커버하는 매체이므로, 단일 매장 방문 유도보다 브랜드 인지도 확대, 앱·서비스 런칭, 금융·교육·F&B 캠페인에 더 적합합니다.
적합 업종: 금융·핀테크, 교육·취업, 이커머스, F&B, 앱 서비스, 브랜드 캠페인
검토 포인트: 집행 기간, 영상 보유 여부, 메시지 단순성, 서울 전역 커버 필요성
주의 사항: 소재 심의 제한 업종과 화면 규격은 집행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2호선 메트로라이브 광고 집행 문의
엠비스타가 구좌 가능 여부, 소재 규격, 집행 일정에 맞춰 매체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
FAQ
특정 구간만 집행할 수 있나요?
아니요. 메트로라이브는 2호선 70편성 전체가 기본 집행 단위이며, 개별 편성이나 구간 분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0.5구좌도 70편성 전체에 노출되나요?
네. 0.5구좌도 커버리지는 70편성 전체입니다. 차이는 노출 시간이 절반으로 운영된다는 점입니다.
기존 영상 소재를 사용할 수 있나요?
보유 영상은 활용을 검토할 수 있지만, 화면 비율과 자막 가독성에 맞춘 재편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