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및 역사 광고 매체

대합실과 이동 통로, 승강장까지 이어지는 대형 디지털 화면이 이용객의 동선을 자연스럽게 장악합니다. 표를 끊고, 열차를 기다리고,
환승하는 모든 순간에 브랜드가 반복 노출되며, 24시간 상시 송출되는 고화질 영상으로 강한 시각적 임팩트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