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엑스 광고 – 9to9 Cube
2026년 02월 10일
전광판 광고 – 강남시티빌딩 전광판
2026년 02월 11일강남구의 핵심 상권인 도산대로와 학동로 일대에 조성된
‘강남 그린스마트존’ 광고 매체를 소개합니다.

이 매체는 갤러리아 명품관, 청담동 명품거리, 가로수길 등
서울의 주요 핫플레이스를 연결하는 총 20개소의
정류장에 설치된 첨단 스마트 쉘터입니다.
단순한 정류장을 넘어 미세먼지 측정 및 공기 청정 기능을
갖춘 미래형 쉘터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자연스럽게 광고를 노출합니다.
해당 구역은 강남 주요 오피스 권역과
프리미엄 소비 상권이 겹쳐 있어 구매력 높은 유동인구가 끊이지 않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도산대로와 학동로 일대의 버스 이용객은
일일 약 4만여 명 수준입니다(참조: 2023년 서울시 TOPIS).

또한 해당 지역의 풍부한 상주인구와 방문객을 포함한
일일 유동인구는 약 13만 명 이상으로 집계됩니다(참조: 2023년 서울열린데이터광장).
이를 합산하면 매일 약 17만 명 이상의 잠재 고객이
이 구간을 통과하며 광고에 노출될 기회를 갖습니다.

그린스마트존의 가장 큰 장점은 보행자와 대기 승객의
눈높이에 맞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입니다.
버스 쉘터는 승객이 차량을 기다리는 대기 시간(Dwell Time) 동안
시선이 머무는 매체로 메시지 전달력이 우수합니다.
OAAA의 연구에 따르면 버스 쉘터 광고의 시인율은 50~60% 수준이며,
이를 적용할 때 그린스마트존 전체 패키지는
일일 약 8만 5천 명에서 10만 명에게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는 1,900×2,540mm 규격의 대형 정면 LED와
보도/차도 양면 LED, 그리고 쉘터 내부의 75인치 LCD가 결합된 형태입니다.
정적인 이미지뿐만 아니라 동영상 송출이 가능하여 시각적 주목도가 매우 높습니다.
구매력이 높은 직장인과 프리미엄 소비자를 타겟팅하는
명품 브랜드, 뷰티, 병의원, 혹은 대기업 브랜딩 캠페인에 적합한 매체입니다.
강남의 도시 미관과 어우러지는 세련된 하드웨어는 광고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해줍니다.





